탱크바둑이 탱크맞고 상대가 패를 깔아놓고서 베팅을 하고 나올 경우
탱크바둑이 탱크맞고 게임의 끗발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비슷하게 들어 온다고 생각했을 때,나는 실제로 높은 카드를 한번 잡기가 그렇게 도 어렵고 힘든데 상대방이라고 해서 높은 족보를 쉽게 잡을 수는 없을 테니까 말이다.

① 하이 원페어를 깔아놓고서 베팅을 하고 나올 경우
② 로우 원페어를 깔아놓고서 베팅을 하고 나올 경우
우선 ①의 경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예를 들어 액면에 K원페어를 깔아놓고서 히든에 베팅을 하고나 올경우,당신은 그 패를 무엇으로 생각하겠는가?
무엇인가 메이드가 되었든가,아니면 풀하우스이든가,트리플 또 는투페어 아니면 K원페어로 말라서 상대를 죽이려고 베팅을 한것 일까?그것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아주 중요하고 분명한 사실 한 가지는 K원페어를 액면에 깔아놓고서 히든에서 베팅을 한다는 것은 K투페어만은 거의 아니 라는 점이다.
오히려 액면에 깔려 있는 K원페어로 말라서 ‘K투페어로 보아달 라’고 베팅을 하는 경우는 흔하다.
하지만 어느 누구든지’저건 K투페어야’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 에서 실제로 K투페어를 가지고 있을 때는(정말로 최고 수준에 올라서 상대의 패를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고 정확히 파악한 후 K투페어로 이길 수있 다고 생각하고,상대방이 낮은 투페어로써 콜을 하기를 기대하며 베팅을 하는 정도의 정상급 고수가 아니라면)히든에 베팅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상대가 액면에 높은 페어를 깔아놓고서 히든에 베팅을하 고 나오면 거의 대부분의 히수들은”저건 최소한 투페어 이상···.”이 라고 단정 지어 생각해버리고,자신이 상대방의 액면에 깔려 있는 페어보다 낮은 투페어일 경우에는 숨도 안 쉬고 당연한 일인 듯카 드를 꺾어버린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알고 념어가야할중요한 점은 당신이부본 투페어를 가지고 있는테 상대가 액면에 높은 원페어를 갈아동교서 베팅을 하고 나왔을 때,당신이 가장 겹내고 신경써야 할 상대의 카드는 풀하우스도, 플러시도, 트리플도 아니다.바로 투페어이나.

어차피 상대의 카드가 메이드이상이라면 지는 것은 마찬가지인 데,상대가 메이드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상대의 카드를“아, 저건 최소한 메이드는 되겠구나.”라며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엄청난 판단착오이다.
오히려“아,죽어도 투페어는 아니구나.”라고 판단하는 것이 휠씬 더 정확한 판단에 가깝다.그 이유는 앞에서도 얘기했던 것과 같이, 액면에 하이 원페어를 깔아놓고서 실제로 투페어를 가지고 있을때 는거의 모든 사람들이 히든에 삥으로 게임을 마무리하려고 하기때문이다.

죽어도 메이드는 아니다.
죽어도 메이드는 아니다.라는 판단이 든다면 그때부터는 여리 가지 상황과 어면 카드들이 빠졌는지,베팅을 한사람의 평소스타 일은 어떤지 등등 모든 것을 종합 판단하여 나름매로”저건 메이드이상의 좋은 카드인 것같다.”라는 결론이 나오면 죽으면원다. 그린데 그게아니고 “저건 메이드이야, 베이스밖에 없어.”리는 결론이나온다면 이때는 낮은 메이드로서 콜을 하고 승부를 충분히 걸어볼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경우에 위험부담이 따르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고,또 블러핑을 잡아내려고 마음먹고 게임을 해서는 안 되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맞아 떨어져서 당신의 판단에 확신이 들 때에는 과감하게 승부를 걸줄도 알아야 한다.